무안 제철꾸러미 공동체의 최연심 언니는 손두부 전문가입니다.
최연심 언니의 집 마당에는 커다란 가마솥이 있구요, 두부를 만드는 틀은 70년 넘은 골동품입니다.
첫 꾸러미에 보낸 시금치는 83세 되신 이웃 할머니께서 기르신 토종시금치였어요.
제철꾸러미 활동이 최연심 생산자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